인공호흡기



  • 환자의 자발 호흡이 정상적으로 유지되지 않는 경우 인공호흡기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. 인공호흡기를 적용하기 위하여 입을 통하여 기관까지 관을 넣어야합니다.

  • 이전에는 인공호흡기 치료 중인 환자에게 진정제를 투여하여 잠을 자게 하는 경우가 많았지만 최근에는 되도록 환자가 깨어있도록 하는 추세입니다.

  • 처음 인공호흡기를 적용할 때에는 입을 통해서 기관 삽관을 시행하지만 장기간 인공호흡기 치료가 필요한 경우 목에 구멍을 뚫는 기관절개술을 시행하기도 합니다.

  • 인공호흡기 치료 중에는 환자 스스로 가래를 뱉어낼 수 없기 때문에 도움이 필요합니다. 이를 흡인이라고 하며 중환자실 간호사는 필요시 흡인을 수행하고 가래의 양상을 주기적으로 평가하여 폐렴의 징후가 있는지 확인합니다.